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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 [사진=뉴스핌DB]

7월 14일(월요일)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령·감독규정개정안 입법예고·규정변경예고 실시(12시)
금융위원회, 새출발기금 협약기관 간담회(16시)
금융감독원, 군장병 대상 금융교육강사 양성 연수를 확대 실시합니다!(6시)
금융감독원, 2025년 국내은행 이사회 의장 간담회 개최(11시40분)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령·감독규정개정안 입법예고·규정변경예고 실시(12시)
금융감독원, 동차 고의사고 다발지역 경유시, 내비게이션으로 고의사고 위험성 등에 대해 안내해드립니다.(12시)

7월 15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금융위원회,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배포시)
금융감독원,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배포시)
금융감독원, 주요 분쟁사례로 알아보는 소비자 유의사항 -실손보험 관련 유의사항-(12시)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모바일 앱 출시(배포시)
한국은행, 2025년 5월 통화 및 유동성(12시)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12시)
한국은행, 2025년 제12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7월 16일(수요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ADB-BOK-JIMF 공동 컨퍼런스(9시)
한국은행, 2025년 6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6시)
한국은행, ADB-BOK-JIMF 컨퍼런스 개최(9시)

7월 17일(목요일)
금융위원회, 소상공인 금융애로 현장소통·해결 간담회(14시)
금융감독원, 2024 사업연도 투자자문·일임업 영업실적(6시)
한국은행, 2024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12시)
한국은행, 2025년 BOK 지역경제 심포지엄 개최(14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온라인플랫폼 성장이 지역 자영업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방향(14시)

7월 18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11시30분)
금융위원회, 2025년 1·2분기 금융위원회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14시)
이세훈 금융감독원장 권한대행, 임원회의(11시)
금융감독원,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11시30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OK 지역경제심포지엄(14시)
한국은행, '2025 통화정책 경시대회' 지역예선대회 개최 결과(배포시)
한국은행,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제30차 EMEAP 총재회의' 및 '제14차 EMEAP 중앙은행총재·금융감독기구수장 회의' 참석(12시)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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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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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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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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