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세월호 참사 1000일을 맞이한 9일 오전 한 추모객이 경기도 안산교육지원청에 마련된 단원고 기억교실을 찾아 내부를 둘러보던 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기억교실에는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는 기억이다' 문구가 눈에 띈다. 기억교실 달력은 2014년 4월을 가리키고 있다. 추모객들은 눈물을 흘리며 '세월호는 기억이다'를 되뇌였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세월호 참사 1000일을 맞이한 9일 오전 한 추모객이 경기도 안산교육지원청에 마련된 단원고 기억교실을 찾아 내부를 둘러보던 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기억교실에는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는 기억이다' 문구가 눈에 띈다. 기억교실 달력은 2014년 4월을 가리키고 있다. 추모객들은 눈물을 흘리며 '세월호는 기억이다'를 되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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