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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순위] SK, 승률 0.001차 4위 복귀 ‘4위~6위 0.5G차 박빙’... 송은범 vs 보우덴, 유재유 vs 노경은 등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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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순위] SK, 승률 0.001차 4위 복귀 ‘4위~6위 0.5G차 박빙’... 송은범 vs 보우덴, 유재유 vs 노경은 등 맞불.<사진= KBO 공식 홈페이지>

[프로야구 순위] SK, 승률 0.001차 4위 복귀 ‘4위~6위 0.5G차 박빙’... 송은범 vs 보우덴, 유재유 vs 노경은 등 맞불

[뉴스핌=김용석 기자] SK 와이번스가 승률 0.001차로 4위로 복귀했다.

SK는 최정의 연타석 홈런(1회와 3회 각각 투런포, 시즌 34호)과 김광현의 호투에 힙입어 KIA를 9-3으로 꺾고 4위로 올라섰다. 4위 SK부터 6위 LG 트윈스까지 단 0.5경기 차. 3연패서 탈출한 SK는 59승62패로 2계단 오른 6위에서 4위로 올라섰고, KIA는 57승1무60패로 승차 없이 승률 0.001차로 5위로 내려앉았다.  멀티포를 터트린 최정은 NC 테임즈(39개)에 이어 홈런 단독 2위가 됐으며 김광현은 시즌 9승을 올렸다.

1위 두산 베어스는 한화 이글스를 11-4로 대파했다. 이날 복귀한 에반스는 멀티 홈런(1회 3점포, 6회 투런포)로 5타점을 쓸어 담았고 오재일도 7회 솔로포(시즌 19호)를 가동했다. 갈길 바쁜 한화는 4연승이 무산됐다. 유희관은 시즌 14승. 7위 한화와 6위 LG와의 격차는 3경기.

2위 NC 다이노스는 kt 위즈를 상대로 5-3으로 승리했다. 이민호는 시즌 7승을 일궜고 임창민은 21세이브를 작성했다. 나성범은 1회 솔로포로 시즌 22호, 이호준은 6회 투런포로 시즌 16호를 작성했다. 두산과의 경기차는 6.5경기.

롯데 자이언츠는 LG 트윈스를 더블스코어(8-4)로 승리,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레일리는 84일만에 승리 투수가 돼 7승을 수확했고 윤길현은 2세이브를 기록했다. 8위 롯데와 7위 한화의의 격차는 1경기.

9위 삼성 라이온즈는 3위 넥센 히어로즈를 8-1로 격파하고 2연승을 질주했다. 차우찬은 시즌 9승. 삼성과 롯데는 승차없이 승률 0.001차 8,9위.

31일에도 프로야구 5개 경기가 예정돼 있다.

잠실 구장에서는 한화와 두산이 각각 송은범과 보우덴을 선발 투수로 내세우고 수원에서는 NC의 해커와 kt의 정성곤이 만난다.

광주에서는 SK와 KIA가 숨가쁜 4위 대결을 벌인다. 양팀의 선발 투수는 각각 켈리와 헥터. 대구에서는 넥센이 박주현을 선발로 삼성의 플란데를 상대한다.

부산 사직구장에서는 LG가 유재유를 내세워 롯데의 노경은과 가을잔치 싸움을 벌인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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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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