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강적들' 김갑수, 임우재 오프더레코드 파문에 "기자들에게 조언 얻는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강적들'에서 재벌가 파문을 파헤친다. <사진=TV조선 '강적들' 캡처>

[뉴스핌=황수정 기자] '강적들'에서 재벌가 파문에 대해 살펴본다.

22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에서 삼성가 맏사위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의 인터뷰 파문과 대규모 압수수색으로 창사 최대 위기를 맞은 롯데그룹에 대해 파헤친다.

최근 조선일보 기사에서 임우재 고문의 "나는 삼성 직원이 아니라 경호원 출신이다"라는 말이 보도됐다. 현재 임우재 고문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 소송 중이다. 이에 폭로전 논란까지 불거졌다.

그러나 임우재는 "나는 폭로한 적 없다. 인터뷰한 적 없다"며 해당 말들이 오프더레코드였다고 주장했다. 혜문스님의 제안으로 기자들과 점심을 먹은 것뿐이며, 이때 한 말은 오프더레코드였으나 지켜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혜문스님 또한 해당 기사가 나간 후 자신의 블로그에 인터뷰가 아니었음을 밝히며 오프더레코드를 지켜주지 않은 기자들을 질타하는 쓴소리를 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성경은 "오프더레코드는 지켜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갑수는 "조언을 얻기 위해 기자들에게 조언을 얻는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며 강하게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대규모 압수수색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재계 순위 5위 롯데그룹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압수수색의 시발점은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대표로부터 면세점 입점 로비와 함께 20억원대 뒷돈 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신영자 롯데복지·장학재단 이사장이다.

신영자 이사장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롯데그룹 총수 일가의 비자금 의혹이 포착됐고, 롯데 그룹 전체로 압수수색이 확대됐다. 검찰의 집중 공격을 받고 있는 롯데를 두고 숱한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롯데 권력 실세의 정체를 살펴본다.

한편, TV조선 '강적들'은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