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양정원이 잡지 ‘맥심’ 표지모데로 발탁됐다.
지난 23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맥심 #6월호 #커버 #정기구독자전용한정판 #s타입”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잡지 ‘맥심’의 커버사진이 담겨있다. 양정원은 필라테스 복장을 입고 무결점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내 시선을 끈다.
이어 오늘(24일)에는 “#맥심 #6월호 #표지모델 #커버 #Maxim #JuneIssue #cover #양정원 #양필라 #갓벨라 #yangpila #godbella #pilates #필라테스”라는 해시태그와 새로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공개한 들판에서 찍은 사진과 달리, 핑크색 필라테스 복장을 입은 양정원은 옆태를 과시하고 있다.
양정원은 청순미는 배제하고 섹시미를 한껏 발산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양정원은 MBC ‘마리텔’에서 필라테스 방송을 진행했으며, 매번 시청률 1위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