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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총선 체제 돌입…다음주 유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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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숙 선대위 총괄본부장…주말쯤 선대위 추가인선 예정

[뉴스핌=박현영 기자] 국민의당은 이번주 중 선거대책위원회에 추가 인선하고 다음주부터 유세를 시작하는 등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돌입할 예정으로 24일 알려졌다.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가 당 대표로 유세에 나서지만, 두 대표 모두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상황이라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유세 현장에 전진 배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박선숙 선대위 총괄본부장은 유세를 포함한 전반적인 선대위 활동을 지휘하고, 이태규 전략홍보본부장이 선거전략을 짤 예정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 공동대표, 이상돈 공동선대위원장, 당 예비후보들<사진=뉴시스>

비례대표 4번을 받은 이상돈 선거대책위원장은 이번 주말 1박2일로 경남·부산을 찾아 후보 개소식에 참여한다.

비례대표 3번인 박주현 최고위원은 연고지인 전북지역 유세에서 활약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선대위원장과 박 최고위원은 정치현안에 관한 TV토론 및 대담 등도 맡는다.

비례 6번 순번을 받은 채이배 당 공정경제위원장 역시 지역 유세에 동참하면서 경제·민생정책 관련 분야의 토론을 맡는다. 아울러 비례 7번 순번을 받은 김수민 청년여성 디자인벤처 창업가는 총선 슬로건이나 플랜카드 등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당은 또한 이르면 이날 오후부터 선대위원을 추가로 인선하는 등의 재정비 논의를 시작한다.

국민의당은 지난 1일 당을 선대위 체제로 전환했지만 김한길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이 자리를 사퇴하는 등 잡음이 있었다.

국민의당은 논의를 통해 재정비 가안을 마련, 오는 주말께 확정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추가인선 규모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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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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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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