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안동시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15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9분쯤 안동시 일직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나 진화 인력 33명과 장비 14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 49분 만인 이날 오후 7시 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시멘트 블록 조 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14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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