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채태인이 62일만에 홈런을 쐈다.
채태인은 28일 두산전에서 2회 선두 타자로 나서 두산 선발 허준혁의 5구째를 받아쳐 115m 짜리 우월 솔로 선제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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