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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박보영 "1인2역, 힘들어도 흥미진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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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글 이현경 기자·사진 김학선 기자] 한동안 스크린으로만 만났던 박보영(25)이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2008년 KBS 2TV ‘최강칠우’ 이후 7년 만이다. 영화 ‘과속 스캔들’ ‘늑대 소년’을 통해 ‘국민 여동생’의 반열에 오른 박보영은 tvN ‘오 나의 귀신님’(오나귀)에서 사랑스러움을 장착한 채 매주 금, 토요일 시청자와 만났다. 그 결과 마지막회의 시청률은 평균 7.9%, 최고 8.5%(유료가구기준, 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오나귀’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드라마 종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보영은 ‘오나귀’ 속 나봉선처럼 밝은 얼굴로 취재진을 맞았다. 말투나 목소리 톤에서는 나봉선의 느낌이 그대로 묻어났다. “나봉선이 아직 남아있다”는 취재진의 말에 그는 깜짝 놀라며 “원래 제 말투가 엄청 느렸는데 신순애(김슬기)로 빙의 됐을 때 감독님이 빠르게 말하라셨다. 그런데 지금까지 남아 있나 보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오나귀’에 대해 “앞으로 살면서 이런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 싶다”며 “힘들 때마다 제게 큰 힘이 될 작품”이라고 되돌아봤다.

“지금까지 사연 많은 역할들만 했어요. ‘과속 스캔들’도 그랬고 ‘늑대 소년’도 마찬가지였죠. 그런데 희한하게도 저는 밝은 이미지예요(웃음). 늘 어두운 역할만 해서 드라마를 하게 되면 밝은 극을 하고 싶었던 와중에 ‘오나귀’와 연이 닿았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드라마 현장으로 돌아오게 됐죠. 감독, 작가님 덕분에 밤을 새지 않고 푹 쉬면서 촬영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끝나서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듯해요.” 

‘국민 여동생’ 박보영은 ‘오나귀’를 통해 변신에 도전했다. 특히 처녀귀신 신순애에 빙의된 나봉선일 때 눈길을 붙잡는 장면이 많았다. 신순애로 빙의되면 말도 많아지고 거침없는 19금 입담도 늘어놨다. 극 초반 처녀귀신의 한을 풀기 위해 그는 양기 넘치는 남성을 찾아 헤맸다. “쉬다 가자” “우리 한 번 하자” 등 파격적(?)인 대사도 능청스럽게 내뱉었다. 이 같은 모습에 시청자들은 “박보영이 해서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런 말씀 해주시면 정말 고맙죠. 물론 제가 아니라 다른 분이 했더라고 잘하셨을 거예요. 저도 처음 대사를 받아보고 놀랐어요. 이런 말을 방송에서 해도 되나 싶었거든요. 원래 글자로 보면 더 자극적이잖아요. 그래서 대사를 보고 심의에 걸리는 거 아니냐고 감독님께 물어봤어요. 감독님은 ‘이거 내가 다 알아봤다. 자면 안돼요?는 걸리고 한 번 해요는 안 걸린다’고 하더라고요(웃음). 심의는 해결됐고 19금 대사를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박보영은 1인 2역 연기도 차지게 해냈다. 그냥 나봉선은 물론 신순애에 빙의된 나봉선까지 물 흐르듯 해결했다. 자신감 없는 나봉선이었다가 명랑 쾌활한 신순애를 왔다 갔다하며 극의 분위기를 살렸다. 그는 “1인 2역 연기가 재미있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다”며 촬영장에서 벌어진 셰프 오빠들과 일화를 꺼냈다. 

“이야기의 순서에 상관 없이 몰아서 찍으니까 하루에도 봉선이에서 순애로, 순애에서 봉선이로 왔다 갔다 했어요. 그러니까 레스토랑 셰프 오빠들이 ‘오늘은 쭈구리 뽕이냐. 말이 없는 거 보니 봉선이네’라고 놀렸죠. 그러다가 또 봉선이 밝아지기 시작할 때는 중간 봉선이라고 ‘중뽕’이라 부르고요. 저도 감정이 하도 빨리 전환되니까 정신이 없었어요. 그래도 제가 상상해서 빙의하는 게 아니라 순애라는 인물이 있어서 참고가 됐어요. 고맙게도 슬기가 제 연기를 관찰하다가 저의 습관적인 손동작을 보고 자기가 연기할 때 했다더라고요. 참 고마웠어요.”

오랜만에 드라마를 소화한 박보영은 빠른 피드백에 놀랐다. 드라마 방영 후 바로 뜨는 시청률, 게다가 드라마를 보고서 네티즌끼리 나누는 대화를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모르는 사람끼리 모여 앞으로의 상황을 예측하는 게 흥미진진했다. 드라마 모니터링을 하면서 네티즌의 댓글도 확인했다. 쏟아지는 선플 속 악플을 볼 때마다 씁쓸했지만 이것마저 참고하면서 연기했다.  

“시청률이 금방 나오더라고요. 현장에 가면 스태프들은 이미 다 알고 있고요. 시청률이 잘 나오면 ‘휴가철인데도 많이 봤네’라며 하이파이브도 하고 서로 힘내서 촬영을 이어갔죠.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기사도 보고 댓글도 읽었어요. 모르는 사람끼리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게 참 신기하더라고요. ‘다음엔 이렇게 될 거다’라고 말하다가 정말 그렇게 되면 ‘소름’이라며 공감하시고요. 저도 그 글들을 쭉 따라 읽으며 많이 웃었죠.” 

‘오나귀’를 마친 박보영은 다시 영화로 돌아온다. 그는 ‘돌연변이’와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성격이 다른 두 영화를 통해 또 한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박보영. 국민 여동생의 또다른 변신이 예고된 셈이다.

“두 영화에서 모두 봉선이와 다른 모습일 거예요. ‘돌연변이’는 실험적인 영화라 제가 아끼는 작품이에요. 또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에서의 도라희는 당돌함으로 뭉친 캐릭터로 꿈과 현실 사이에서 힘들어하죠. 앞으로도 새롭고 도전하는 캐릭터로 관객, 시청자와 만나고 싶습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김학선 기자(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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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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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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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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