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5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 설빙 종각점에서 신선한 머스크 메론 그대로의 맛을 담은 신메뉴 '리얼통통메론' 2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메뉴는 팥과 시리얼, 떡,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토핑으로 얹은 '리얼통통메론설빙'과 요거트와 아이스크림, 치즈케이크를 넣은 '요거통통메론설빙' 2종이며 13일부터 전국 설빙매장에서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