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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4.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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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4월 둘째주 (4.8~4.12)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4월 8일(월)

한국거래소, 2012년도 12월결산법인 배당성향 및 외국인 현금배당<유가증권시장>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Macroprudential and Monetary Policies」국제세미나 기조연설 (오전 9시, 본관 15층 대회의실)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최수현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산업부 윤상직 장관, 산업통상자원위 (오전 10시,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LED 조명 국제표준화 서울에서 논의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2013년 3월 자동차 산업 동향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3.3월말 현재 거주자 외화예금 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설계사의 변액보험 판매실태 미스터리쇼핑 결과 (정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온라인결제 보안강화 종합대책 마련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법인의 주요 종속회사 일괄신고현황 분석 (정오)
금감원 최수현 원장, 중소기업중앙회장 방문·면담 (오후 2시, 중소기업중앙회)
재정부 현오석 부총리, 주한미국대사 면담 (오후 2시30분, 예금보험공사)
재정부 현오석 부총리, 주한일본대사 면담 (오후 3시, 예금보험공사)
KDI 국제개발협력센터 Young KSPians 2기 모집 (배포시)
기획재정부, 현오석 부총리 주한 미국대사 면담 (배포시)
기획재정부, 현오석 부총리 주한 일본대사 면담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부산에서 'ELS/DLS과정' 개설 (배포시)

◆ 4월 9일(화)

산업통상자원부, ‘명품창출 CEO포럼’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3월중 직접금융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실적 분석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10시, 청와대)
기획재정부, 2013년 3월 최근경제동향 (오전 10시)
산업부 한진현 2차관, 한·나이지리아 의원외교간담회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정찬우 부위원장, 국회 정무위 법안소위 (오전 10시, 국회)
금융감독원, 2013년도 주채무계열 선정결과 (오전 10시 브리핑, 정오)
기획재정부, 2012회계연도 국가결산 결과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12회계연도 일반회계 세계잉여금 처리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주얼리에 이어 신발·전자부품도 국내로 돌아온다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2013년 3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KTB투자증권 기자간담회 (오전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KDI, 외국인력 도입체계 개편의 필요성과 제도개선방안 (정오)
한국은행, 2013년 2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 대출 (정오)
국세청, 2013년 1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정오)
한국거래소, 정보화 소외계층을 위한 'KRX국민사랑 PC나누기' 실시 (정오)
재정부 추경호 1차관, 경제재정소위 (오후 2시, 국회)
금융투자협회, 월간 채권시장지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2012년 4/4분기 세계펀드동향 (배포시)

◆ 4월 10일(수)

한국은행, 2013년 3월 수출입 물가지수 (오전 6시)
재정부 현오석 부총리, 경제관계장관회의 (오전 8시, 수출입은행)
통계청, 2013년 3월 고용동향 (오전 8시)
산업부 윤상직 장관, 산업위 법안상정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국회 정무위 법안소위 (오전 10시,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2012년 연간 노동생산성지수 전년比 1.1% 하락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기업의 공유가치창출 희망을 보다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 3D 특허기술 국제표준화 추진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3년 3월중 금융시장동향 (정오)
한국은행, 2013년 2월중 통화 및 유동성 (정오)
금융감독원, 유사투자자문업 피해 투자자 보호방안 추진 (정오)
한국거래소, 2012년 12월결산법인 차입금 현황(유가증권시장) (정오)
재정부 추경호 1차관, 경제재정소위 (오후 2시, 국회)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청년소셜벤처기업가 간담회 (오후 2시, 당산역)
금융위 정찬우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 (오후 4시)
기획재정부, 2013년 3월 고용동향 분석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Skill-biased Technological Change in Small Open Economies : Accounting for Changing Employment and Wage Structures of Korea(BOK경제연구 2013-7) (배포시)
한국은행, Agricultural Sector Development and Structural Transformation : Sub-Saharan Africa versus East Asia(BOK경제연구 2013-8) (배포시)
금융감독원, 2013년도 제48회 공인회계사 제1차시험 합격자 발표 (배포시)
금융위원회,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 등 증선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전략적 고객발굴 및 관리'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부산에서 4. 16(화) 파생상품 교실 개최 (배포시)

◆ 4월 11일(목)

금융감독원, 알아두면 유익한 자동차보험의 보장내용 안내 (오전 6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현오석 부총리, 세무관서장회의 (오전 10시, 국세청)
국세청,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구현을 위한 2013년 국세행정 운영방안 발표 (오전 10시)
산업부 한진현 2차관, 전기의 날 행사 (오전 11시, 한국전력)
산업통상자원부, 2013년 1/4분기 소재·부품 수출입 실적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태풍으로 깨진 유리창 피해도 주택화재보험에서 보상해야 (정오)
한국은행, 2013년 경제전망(수정) (오후 1시30분)
금융위원회, 특정금전신탁 및 PEF 관련 브리핑 (오후 2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 입주기업 출범식 (오후 2시30분, 인천TP)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임직원 대상 스마트워크센터 체험교육 실시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내부통제 전문가' 과정 개설(배포시)

◆ 4월 12일(금)

재정부 현오석 부총리,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산업부 윤상직 장관, 중기국제컨퍼런스 (오전 9시, 롯데호텔)
기획재정부, 유통구조개선TF 개최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지자체 공무원대상 민간투자사업 Workshop 개최 (오전 10시)
산업통상자원부, 2013년 1/4분기 외국인직접투자(FDI) 동향 (오전 11시)
통계청, 2013년 1분기 가축동향조사결과 (정오)
산업부 윤상직 장관, 중기학회춘계학술대회 (오후 2시, 대한상의)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수출 전략회의 (오후 3시30분, 다산실)
정부, 차관회의 (오후 4시, 서울청사)
재정부 현오석 부총리, 주한뉴질랜드대사 면담 (오후 4시)
기획재정부, 현오석 부총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 면담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3-15>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프리보드 12월 결산법인 2012사업연도 영업실적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회사채발행계획 (배포시)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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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 490명 더 뽑는다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이 3548명으로 늘면서 전년보다 490명이 증원된다. 이에 따라 의대 합격선 하락과 재수 이상 'N수생' 증가, 상위권 자연계 입시 재편 등 입시 지형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열린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따르면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이 현행 3058명에서 490명 늘린 3548명으로 확정됐다. 2028·2029학년도에는 613명, 2030·2031학년도에는 813명씩 증원하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부가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오늘 확정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오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제7차 회의를 열고 의대 정원 규모를 논의한 뒤 브리핑을 진행해 2027∼2031학년도 의사인력 양성 규모와 교육현장 지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의과대학 모습. 2026.02.10 mironj19@newspim.com 2027학년도 증원분 490명은 비서울권 32개 의대를 중심으로 모두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되며 해당 지역 중·고교 이력 등을 갖춘 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구조다. 입시업계는 이번 정원 확대가 '지역의사제' 도입과 맞물려 여러 학년에 걸쳐 입시 전반을 흔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증원은 현 고3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향후 5개 학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의대 정원 확대에 따른 합격선 하락이 예상된다.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2025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로 합격선 컷이 약 0.3등급 낮아졌으며, 이번 증원도 최소 0.1등급가량 하락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당시 지역권 대학의 경우 내신 4.7등급대까지 합격선이 내려오기도 했다. 합격선 하락은 상위권 학생들의 '반수'와 'N수생'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문턱이 낮아질 것이란 기대가 생기면 최상위권은 물론 중위권대 학생까지도 재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커진다"고 전망했다. 특히 2027학년도 입시가 현행 9등급제 내신·수능 체제의 마지막 해라는 점에서 이미 내신이 확정된 상위권 재학생들이 반수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역의사제 도입은 중·고교 진학 선택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역전형 대상 지역의 고교에 진학해야 지원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서울·경인권 중학생 사이에서는 지방 또는 경기도 내 해당 지역 고교 진학을 고려하는 움직임이 예상된다. 또 일반 의대와 지역의사제 전형 간 합격선 차이도 발생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원 단계부터 일반 의대를 우선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동일 학생이 두 전형에 합격하더라도 일반 의대를 택할 가능성이 높아 지역의사제 전형의 합격선은 다소 낮게 형성되고 중도 탈락률도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전형 구조 측면에서도 변화가 예상된다. 김병진 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은 "490명 증원 인원 전체가 일반 지원자에게 해당되지는 않으며 지역인재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나눠 보면 실제 전국 지원자에게 영향을 주는 증원 규모는 약 200명 수준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최근 3년간 입시에서 모집 인원 변동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전형은 수시 교과전형, 특히 지역인재전형이었다"며 "이번 증원에서도 교과 중심 지역인재전형의 모집 인원 증가 폭이 전체 입시 흐름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yeng0@newspim.com 2026-02-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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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뭉칫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한 실탄 확보에 나선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발행한 '100년 만기' 채권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00년 뒤에나 원금을 돌려받는 초장기 채권임에도 불구하고, 알파벳의 재무 건전성과 AI 패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확인됐다는 평가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알파벳이 영국 파운드화로 발행한 8억5000만 파운드(약 1조6900억 원) 규모의 100년 만기 채권에 무려 57억5000만 파운드의 매수 주문이 몰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알파벳은 3년물부터 100년물까지 총 5개 트랜치(만기 구조)로 채권을 발행했는데, 그중 100년물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CAPEX) 규모를 1850억 달러로 잡고 AI 지배력 강화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전날 미국 시장에서도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력한 수요 덕분에 발행 금리는 당초 예상보다 낮게 책정됐다. 또한 스위스 프랑 채권 시장에서도 3년에서 25년 만기 사이의 5개 트랜치 발행을 계획하며 전방위적인 자금 조달에 나섰다. 100년 만기 채권은 국가나 기업의 신용도가 극도로 높지 않으면 발행하기 어려운 '희귀 아이템'이다. 기술 기업 중에서는 닷컴버블 당시 IBM과 1997년 모토롤라가 발행한 사례가 있으며, 그 외에는 코카콜라, 월트디즈니, 노퍽서던 등 전통적인 우량 기업들이 발행한 바 있다. 기술 기업이 100년물을 발행한 것은 모토롤라 이후 약 30년 만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의 구글.[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1 mj72284@newspim.com ◆ "알파벳엔 '신의 한 수', 투자자에겐 '미묘한 문제'" 전문가들은 이번 초장기채 발행이 알파벳 입장에서는 매우 합리적인 전략이라고 입을 모은다. 얼렌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브루노 슈넬러 매니징 파트너는 "이번 채권 발행은 알파벳 입장에서 영리한 부채 관리"라며 "현재 금리 수준이 합리적이고 인플레이션이 장기 목표치 근처에서 유지된다면 알파벳과 같은 기업에 초장기 조달은 매우 타당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알파벳의 견고한 재무제표와 현금 창출 능력, 시장 접근성을 고려할 때 100년 만기 채권을 신뢰성 있게 발행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 몇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초장기채는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성(듀레이션 리스크)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HSBC은행의 이송진 유럽·미국 크레딧 전략가는 "AI 산업 자체는 100년 뒤에도 존재하겠지만, 생태계가 5년 뒤에 어떤 모습일지조차 예측하기 어렵다"며 "기업 간 상대적인 서열은 언제든 뒤바뀔 수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금리 상승기에는 초장기채의 가격이 급락할 위험이 있다. 지난 2020년 오스트리아가 표면금리 0.85%로 발행한 100년 만기 국채는 이후 금리가 오르면서 현재 액면가의 30%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를 두고 슈넬러 파트너 역시 "투자자 입장에서 이 채권의 매력은 훨씬 미묘하고 복잡한 문제"라고 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2-1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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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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