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옥션은 지난 30일 수도권 대형 패션 전문 아울렛인 '마리오아울렛'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곳에서는 톰보이, 리바이스, 세라, 푸마 등 약 90여개의 유명 브랜드를 선보이며 역시즌 세일 등 다양한 할인혜택이 마련된다.
가을-겨울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역시즌 상품 세일을 이달 31일까지 진행하고 다운점퍼, 패딩, 코트, 남성정장 등 2000여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리스트 여성 오리털 다운점퍼'는 기존가 대비 75% 할인된 3만9000원에, '리바이스 남성 패딩점퍼'도 67% 할인된 5만 9000원에 선보인다. 남성 정장브랜드 '킨록'도 최대 80% 세일해 캐시미어코트를 최소 8만90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또 여성, 남성의류를 비롯해 레저, 잡화, 언더웨어 등 각 카테고리별 브랜드 세일전도 진행한다.
여성의류는 에고이스트(최대 85%), 플라스틱 아일랜드(최대 90%), 린(최대 80%)등 여성의류·영캐주얼 브랜드 제품 이월 특가전을 진행해 최대 90%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남성의류도 커스텀멜로우(전 상품50%), 시리즈(60%) 사계절의류 세일을 진행하고 러브캣과 닥스, 더블앰 등 잡화브랜드를 최대 50% 할인한다.
이와 함께 에블린, 코데즈컴바인 등 언더웨어와 푸마, 써코니 등 스포츠, 캠핑용품 브랜드도 특가전을 진행해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권오열 이베이코리아 패션브랜드팀 팀장은 "국내 대표 오픈마켓의 온라인 모객 능력과 대형 패션전문 아울렛의 상품력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입점을 통해 역시즌 상품을 비롯해 유명 브랜드 상품을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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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