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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비례대표 11번에 박근혜…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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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에 민병주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장 선정

[뉴스핌=김지나 기자] 새누리당은 20일 4·11 총선 비례대표 후보 1번에 민병주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장, 11번에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포함한 총 46명의 비례대표 후보자를 확정해 발표했다.

<비례대표 후보 추천자>

▲1번 민병주 現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위원 
▲2번 김정록 現 (사)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3번 윤명희 現 (사) 한국농수산식품CEO연합회 부회장
▲4번 조명철 現 통일부 통일교육원 원장  
▲5번 강은희 現 (사) IT여성기업인협회장
 
▲6번 주영순 現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7번 신의진 現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
▲8번 이상일 現 중앙일보 논설위원 

▲9번 이 에리사 前 태릉선수촌장
▲10번 이만우 現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11번 박근혜 現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12번 안종범 現 성균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13번 김현숙 前 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
▲14번 김장실 前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15번 이봉화 現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원장
 ▲16번 최봉홍 現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위원장
 ▲17번 이 자스민 現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
 
 ▲18번 송영근 現 재향군인회 정책자문위원
 ▲19번 류지영 現 (사) 한국유아교육인협회 회장
 ▲20번 박창식 現 (사)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회장
 
▲21번 민현주 前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22번 김상민 現 대학생자원봉사단 V원정대 대표
▲23번 손인춘 現 (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이사
 
▲24번 이재영 現 World Economic Forum 아시아팀 부국장
▲25번 현영희 現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이사
▲26번 이운용 現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실 보좌역
  
▲27번 신경림 前 대한간호협회 회장
▲28번 양창영 現 (사)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
▲29번 박윤옥 現 (사)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회장
 
▲30번 이동주 現 새누리당 기획조정국장
▲31번 장정은 現 21세기 여성정치연합 이사
▲32번 이 원 기 現 새누리당 대변인 행정실장
  
▲33번 김용숙 現 아·나·기(아줌마는 나라의 기둥) 대표
▲34번 정병국 現 청파포럼 회장
▲35번 정윤숙 現 (사)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감사
 
▲36번 김인겸 現 (주) 교차로신문사 회장
▲37번 서미경 現 새누리당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수석전문위원
▲38번 윤기성 서울시의원
  
▲39번 한정혜 現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문화관광분과 간사
▲40번 박주웅 (前 제10대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 협의회 회장
▲41번 정수경 現 서울지방변호사회 상임이사

▲42번 이민수 現 새누리당 총무국장
▲43번 최유수 現 (사) 한국헤어피부미용중앙회 상임고문
▲44번 김외철 現 새누리당 원내행정국장
 
 ▲45번 신향숙 現 (주) 애플앤유 대표이사
 ▲46번 백기엽 現 새누리당 국제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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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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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신 홍명보호와 간판 공격수 손흥민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가장 실망스러운 팀'으로 꼽혔고 캡틴 손흥민은 '최악의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굴욕을 맛봤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을 결산하며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을 이번 대회 최악의 실패 중 하나로 지정했다. 매체는 한국이 공동 개최국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묶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에 그쳐 32강조차 오르지 못한 점을 꼬집었다. 특히 조 2위를 확보했다면 거대 한인 타운이 형성된 로스앤젤레스(LA)에서 32강전을 치르며 강력한 홈 이점을 누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실망감을 더했다고 평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왼쪽)과 손흥민. [사진=로이터] 2026.07.22 psoq1337@newspim.com 디애슬레틱은 "한국은 체코와의 첫 경기를 2-1로 이기고도 남아공전 패배 등으로 무너졌다"며 "확대된 본선 토너먼트 진출조차 실패한 가장 실망스러운 팀"이라고 전했다. 한국 외에도 호화 군단을 이끌고 16강에서 탈락한 포르투갈, 수비적이고 지루한 축구로 일관한 브라질, 자국 팬들 앞에서 벨기에에 완패한 미국 등이 실망스러운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 일본 스포츠 매체 '풋볼채널'은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워스트 일레븐'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측면 공격수 자리에 배치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이적하며 강한 열의를 보였으나 끝내 무득점에 그친 점이 결정적이었다. 매체는 "손흥민은 결정적 기회를 계속 놓치며 기합만 공회전했다"라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슈팅 6개를 날리고도 골을 넣지 못했고 남아공전에서도 임팩트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기량 저하와 팀 공격 정체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손흥민과 함께 워스트 공격수로 묶였다. 자국 스타 구보 다케후사(일본)도 부상 악재 속에 불명예 명단에 포함됐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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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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