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MWC 2012] 박종석 본부장 “LTE 경쟁 우위 보이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옵티머스 뷰 등 라인업 강화로 자신감 드러내

[바로셀로나=뉴스핌 배군득 기자] “LTE를 통해 글로벌 LTE 스마트폰 점유율 2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라인업을 강화해 LTE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겠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 본부장(사진)은 27일(현지시간) LTE가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 관련 라인업과 콘텐츠를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전체 스마트폰은 3500만대, 이 가운데 LTE는 800만대 이상을 판매 하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박 본부장은 “옵티머스 뷰는 LTE 시장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며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뷰어(읽기)와 메모 기능을 통해 LTE 시장에서 1등 기업을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옵티머스 뷰의 국내 출시 시기와 해외 통신사 반응 어떤가.

= 국내는 3월 초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된다. 해외는 일본, 미국 등 통신 사업자와 진행 중이다. 구체적 시기는 말할 수 없지만 글로벌 향은 확실하다.

- 쿼드코어 스마트폰은 콘텐츠가 중요할 것 같다. LG전자가 독자적으로 쿼드코어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은 있는지.

= 앞으로 쿼드코어는 모바일 기기 대세로 자리잡을 것 같다. 콘텐츠는 혼자서 개발하는 것 아니다. 물론 자체 개발도 준비하고 있다.

- 올해 스마트폰 판매량과 목표는

= 올해 전체 사업 목표는 3500만대, 이 중 LTE는 800만대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체 점유율은 20% 이상이다. 궁극적으로는 LTE 1위를 향해 나갈 것이다.

- 옵티머스 뷰의 판매량 목표를 구체적으로 얘기해달라

= 지금까지 여러 가지 스마트폰을 테스트 했는데 옵티머스 뷰가 가장 오래 걸렸다. 강점을 하나 꼽으라면 생각을 하는데 상당히 도움을 주는 기기다.

이번 MWC 참관을 위해 보도자료 파일을 저장해 비행기에서 보고 왔다. 이 제품이 생각을 바로 체크하고 적을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기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 순간이다.

올해 국내 전체 LTE 시장 판매량은 1000만대로 예상된다. 5인치 이상 단말기가 시장의 20~30%, 200~300만대가 팔릴 것으로 보인다. 옵티머스 뷰가 상당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 쿼드코어 스마트폰은 언제 출시할 계획인가

= 유럽시장은 5월로 예정돼 있다. 현재 LG전자와 삼성전자, HTC 등 3개사가 출시 경쟁에 들어가 있다. 

- 5인치대 스마트폰에 대한 시장 잠재력은

= 5인치 잠재력 시기는 예측하기 어렵다. 크기 부담은 사실이다. 예전에는 휴대하기 좋아서 휴대폰이라고 했다. 그러나 휴대폰은 단순히 통화기능에 국한됐다. 국가마다 성향이 다르다. 해외는 아직까지 그렇지 않는 곳도 있다. 상황을 보면서 대처하고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