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서비스 전문업체인 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는 오는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넷시튜어 시큐리티 페어 2006(NetSecure Security Fair 2006)'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넷시큐어는 국내 대표 보안관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서의 사업과 관련한 Indigo Project/IR II(Incident Response), 애플리케이션 가속솔루션(WX/DX) 소개 및 웹방화벽의 이해와 그 활용에 대한 설명과 웹해킹 시연을 중점적으로 선보이는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넷시큐어측은 "지난 2004년 이후 크게 변화가 없는 웹 해킹 트렌드 속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및 해킹 사고를 직접 느끼면서 보안 의식을 고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가장 일반적인 해킹을 시연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에 대한 침해 사고 발생의 원인과 기술적 대응방안 등에 대한 기술적인 제언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 "아울러 솔루션을 소개하고 적용사례를 발표하는 형식과 기술적인 세션까지 구성돼 있어 관련 전산 실무자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넷시큐어 박동혁 대표는 "올 한해 넷시큐어는 국내 보안 관제서비스 분야에서는 이미 최정상 업체로서의 실적과 외형을 갖추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대대적인 투자와 함께 세계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전반적인 사업확장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시큐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체 매출액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VIP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넷시큐어는 국내 대표 보안관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서의 사업과 관련한 Indigo Project/IR II(Incident Response), 애플리케이션 가속솔루션(WX/DX) 소개 및 웹방화벽의 이해와 그 활용에 대한 설명과 웹해킹 시연을 중점적으로 선보이는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넷시큐어측은 "지난 2004년 이후 크게 변화가 없는 웹 해킹 트렌드 속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및 해킹 사고를 직접 느끼면서 보안 의식을 고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가장 일반적인 해킹을 시연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에 대한 침해 사고 발생의 원인과 기술적 대응방안 등에 대한 기술적인 제언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 "아울러 솔루션을 소개하고 적용사례를 발표하는 형식과 기술적인 세션까지 구성돼 있어 관련 전산 실무자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넷시큐어 박동혁 대표는 "올 한해 넷시큐어는 국내 보안 관제서비스 분야에서는 이미 최정상 업체로서의 실적과 외형을 갖추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대대적인 투자와 함께 세계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전반적인 사업확장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시큐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체 매출액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VIP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