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매관매직' 김건희 알선수재 등 1심 징역 7년…법원, 금품수수 '대가성' 인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현대판 매관매직'이라고 불리는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금거북이' 등 금품 수수 의혹 사건이 1심에서 대부분 유죄로 인정돼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2026-06-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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