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법원이 '현대판 매관매직'이라고 불리는 김건희 여사의 금품 수수 사건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26일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에서 김 여사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righ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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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법원이 '현대판 매관매직'이라고 불리는 김건희 여사의 금품 수수 사건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26일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에서 김 여사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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