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한진 사용자성 심판서 화물연대 교섭 대상으로 인정…CU사태 영향 가능성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노동위원회가 CJ대한통운과 한진의 사용자성 심판에서 화물연대도 교섭 대상이라고 봤다. 공공운수노조 위임을 받았다는 이유다. 이번 판단이 CU사태로 ...
2026-04-2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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