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1년 먼저 간다"…'꿈의 배터리' 주도권 경쟁 점화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SK온이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 시점을 기존 계획보다 1년가량 앞당겼다. 시장 선점으로 조기 우위를 확보하려는 승부수로 풀...
2025-09-1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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