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 9위... 14일 새벽에 결선[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의 간판 이채운(경희대)이 예선을 9위로 통과했다.이채운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026-02-12 05:54
하프파이프 예선 6위 최가온 "내 기술 절반도 안 보여줬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하프파이프 천채' 최가온은 당차다. 생애 첫 올림픽을 마친 그는 "내 기술의 반도 안 보여드렸다. 결선에서 그동안 연습한 나의 노력을 다 쏟아붓겠...2026-02-12 05:23
세 번째 수술 받은 '스키여제' 린지 본 "보내주신 응원 감사"[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한 '스키 여제' 린지 본(41·미국)이 세 번째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본은 12...2026-02-12 05:00
'빙속 황제' 스톨츠, 1000m 올림픽 최고 기록 金… 구경민 10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빙속 황제' 조던 스톨츠가 남자 1000m에서 올림픽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따냈다.스톨츠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2026-02-12 04:33
쇼트트랙 '말랑 빙질'에 잘 넘어져... 이탈리아 깜짝 우승의 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쇼트트랙 경기장에 '말랑 빙질' 주의보가 떴다. 각국 대표팀 선수들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대회를 시작한 뒤 빙질이 무뎌...2026-02-12 03:31
'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15㎞ 63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러시아 출신의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5)가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종목에서 중하위권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압바꾸모바는 11...2026-02-12 02:59
'목수 스키어' 폰 알멘, 슈퍼 대회전까지 접수…밀라노 첫 3관왕 탄생[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프란요 폰 알멘(스위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먼저 3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 1호 금메달과 첫 2관왕에 이...2026-02-11 22:37
윤신이, 모굴 2차 예선 13위…결선행 아쉽게 좌절[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대표 윤신이(봉평고)가 올림픽 결선 문턱을 넘지 못했다.윤신이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2026-02-11 22:10
티나·밀로 품절 대란…담비 남매가 완성한 '마스코트 경제학'[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이 인형을 구하려면 메달을 따야 해요."이탈리아 밀라노 거리 올림픽 공식 스토어 앞에는 밤낮으로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작은 봉제인형...2026-02-11 21:53
'샛별' 최가온 가볍게 결선행…'전설' 클로이 김과 금빛 격돌 예고[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이 가볍게 예선을 통과했다. 이제 ...2026-02-11 20:58
커린은 사과했고, 김길리는 웃었다…'악플'만 남은 쇼트트랙의 민낯[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충돌 사고를 일으킨 미국 대표 커린 스토더드가 고개를 숙였다. 정작 가...2026-02-11 20:38
[프로축구] 37세 베테랑 이청용, 울산 떠나 승격팀 인천행[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37)이 울산 HD를 떠나 승격팀 인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는다. 인천 구단은 11일 이청용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2026-02-11 18:22
"추모 헬멧 경기 때 그대로 쓸 것"…헤라스케비치, IOC 중재안 거부[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내민 중재안을 거부하고, 전쟁으로 숨진 동료들의 얼굴이 새겨진...2026-02-11 16:30
올림픽 결승서 외면 당한 린샤오쥔…중국 쇼트트랙의 전략 실패 논란[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중국이 메달 기회를 스스로 날렸다. 한국에서 귀화해 중국 대...2026-02-11 15:47
올림픽은 '쩐의 전쟁'…금메달 한국 최대 5억, 싱가포르 11억 최고[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각국의 메달 보너스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USA투...2026-02-11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