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시 노동상담 1.7만건...임금체불·근로시간 최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지난해 노동자들의 권익보호와 피해구제를 위해 총 1만7000여건의 노동상담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상담유형은 '임금체불(16...
2020-09-0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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