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추적해 운반·유통책 검거...관세청, 첫 '마약단속왕' 김영재 주무관 선정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고액 아르바이트 모집 글을 단서로 마약 운반책과 국내 유통책을 잇달아 검거한 인천공항세관 김영재 주무관이 초대 '이달의 ...
2026-09-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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