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 넘고 창문 뜯어…대전 빈집털이 50대, 출소 후 '재범행'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과거 절도죄로 복역했던 50대가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또다시 금품을 훔쳐 경찰에 붙잡혔다.11일 대전중부경찰서는 주택가 일대에 침입해 상습적으...
2026-02-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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