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시도청장 공백 장기화...인사 지연에 '치안 공백' 우려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경찰 지휘부 공백이 장기화되고 있다. 경찰청장 파면에 이어 '12·3 비상계엄' 관련 징계로 일부 시·도경찰청장이 직위해제되면서 인사 지연과 치안 ...
2026-03-04 11:40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