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도 없는데"…폭염·장맛비에 갇힌 쪽방촌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너무 덥고 에어컨도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지난 22일 오후 찾아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 이곳에서 산 지 1년 남짓 됐다는 50대 여성...
2026-07-2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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