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칙왕-팀킬 논란 모두 제치고... 황대헌, 은빛 질주 '골인'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 번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거머쥔 황대헌은 한국 쇼트트랙에서 가장 논쟁적인 이름이었다. 반칙왕이란 오명부터 린샤오쥔(임효준)과의 개인사와 박지원 ...
2026-02-1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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