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킥라니] ① 전동킥보드 사고 5년 새 2.5배…절반은 무면허 [세종=뉴스핌] 나병주 인턴기자 = 미성년자의 무면허 전동킥보드 사고가 잇따르며 제도적 관리 부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발생한 중대 사고들은 개인의 부주의를 넘어, 사... 2026-01-01 06:00
[공포의 킥라니] ② 면허 필수인데 확인하는 곳 없다...'구멍' 뚫린 제도 [세종=뉴스핌] 나병주 인턴기자 = 전동킥보드는 법적으로 면허가 있어야 운행할 수 있지만, 현장에서는 면허 확인 절차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손쉽게 ... 2026-01-01 06:00
[공포의 킥라니] ③ 안전교육·연령제한 첫발 뗀 PM법…'무면허' 과제 남았다 [세종=뉴스핌] 나병주 인턴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지난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안(PM법)'을 의결했다. PM법은 향후 법제사법... 2026-01-01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