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구창모, 이번에도 3이닝 제한... "부상 위험 커질 수 있어"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NC의 좌완 에이스 구창모가 복귀 두 번째 무대를 갖는다. 1군 마운드에 돌아와 가능성을 보여준 지 9일 만이다. 단 이번에도 최대 3이닝을 소화한...
2025-09-15 11:27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