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다음 명예 전당은?... 7점 남은 고진영 가장 근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 입회를 위한 '마지막 퍼즐'를 맞췄다.그럼...
2024-08-14 11:03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