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의료사고' 집도의, 징역 1년 확정‥과실치사 유죄
[서울=뉴스핌] 이보람 기자 = 의료사고로 가수 고(故) 신해철 씨를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전 병원장 강모(48)씨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
2018-05-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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