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에스트래픽 조훈호 상무, IPI '전략적 파트너링 성취상' 수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에스트래픽 조훈호 상무가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IPI 컨퍼런스에서 전략적 파트너링 성취상을 수상했다.
  • BART 차세대 개집표기 프로젝트에서 AI 기술로 무임승차 50% 감소와 범죄 41%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 발주처와 파트너십 통해 운영 지표 개선하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BART 차세대 게이트 프로젝트 협업 성과 인정받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교통 솔루션 및 인프라 테크 선도 기업 에스트래픽은 조훈호 상무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026 IPI(International Partnering Institute) COLLABORATE 컨퍼런스'에서 '전략적 파트너링 성취상(Strategic Partnering Achievement Award)'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IPI는 건설 및 인프라 산업 내 협력적 프로젝트 문화 확산을 위해 설립된 권위 있는 비영리 기관으로, 발주처와 시공사, 기술 기업 간의 유기적인 협업 모델인 '협력적 파트너링'의 성과를 엄격히 평가해 시상한다. 이번 수상은 조 상무가 주도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바트(BART)의 '차세대 개집표기(Next Generation Fare Gates) 구축 프로젝트'에서 거둔 뛰어난 협업 성과와 기술적 신뢰도를 인정받은 결과다.

에스트래픽 아메리카(Straffic America)가 주관하고 본사가 핵심 기술을 공급한 이번 사업은 BART 전역 50개 역사의 노후 게이트를 최신형 AI 기반 시스템으로 교체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회사에 따르면 에스트래픽은 발주처인 BART 및 현지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단순한 설비 교체를 넘어 실질적인 운영 지표 개선을 이끌어냈다.

왼쪽 첫번째 조훈호 상무(왼쪽 첫번째 ) 외 발주처 BART 와 현지 파트너 The Allen Group 수상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스트래픽]

특히 세계 최초 AI 카메라를 활용한 부정승차 방지 기술을 도입해 무임승차율을 약 50% 가까이 낮췄으며, 범죄 41% 감소, 승차 인원 10.5%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발주처와 기술 공급사 간 '상호 피드백 규칙'을 도입해 평균 3일 이내에 난제를 해결하는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IPI 측은 "조훈호 상무는 복잡한 공공 프로젝트에서 투명한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파트너링 철학을 실제 성과로 연결한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에스트래픽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에스트래픽의 기술력이 까다로운 미국 공공 인프라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구현될 수 있음을 증명한 것"이라며 "강력한 현지 파트너십과 입증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북미는 물론 유럽 등 글로벌 시장 내 추가 수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훈호 상무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파트너사와의 유기적인 문제 해결 구조가 프로젝트 성공의 핵심이었다"며 "이번 수상이 한국 기업의 글로벌 인프라 시장 점유율 확대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