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관계 개선 물꼬 트나...8개월 공석 충칭 총영사 부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중국이 8개월째 승인을 미뤄온 일본의 충칭 총영사 부임을 사실상 허용했다. 정식 임명에 필요한 사전 동의(아그레망)는 아직 내주지 않았지만, 근무 ...
2026-08-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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