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대 오른 코스맥스그룹 '형제 경영'…프리미엄 전략 통할까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코스맥스그룹 오너가(家) 2세인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와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 형제가 지난해 말 부회장으로 동반 승진하며 경영 전면에 나섰다....
2026-01-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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