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50세미만 여성 주식부호 1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장녀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가 50세 미만 여성 주식부호 1위를 차지했다.19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2024-01-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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