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회 LG부회장 "미르·K재단에 78억 출연, 靑 관심사라 거절 어려워"
[뉴스핌=이보람 기자] 하현회 LG그룹 부회장이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이 청와대의 관심사항이라 거절할 수 없었다고 증언했다. 재단 출연이 청와대의 지시사항으로 느껴졌다는 취지로 발...
2018-01-1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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