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불법 리베이트.. 대표 등 46명 유죄·14명 법정구속
[뉴스핌=오찬미 기자] 불법 리베이트를 주고받은 동아에스티(옛 동아제약) 임직원과 도매상 업주, 병원 관계자 46명에게 법원이 유죄를 선고했다.25일 부산지법 동부지원에 따르면...
2018-01-25 18:26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