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무차별 위고비 처방 비판…정은경 장관 "관리 한계 있어"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임산부 등에 비만치료제인 위고비 처방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5일 "관리에 한계가 있다"면서도 "처방 행태에...
2025-10-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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