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박관호 위메이드 회장 "2026년은 생존의 분기점…실행으로 증명해야"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이사 회장이 2026년을 창업 이래 가장 냉혹한 생존의 분기점으로 규정하며, 실행 중심의 전략 전환과 조직 문화 혁신을 강조했다...
2026-01-0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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