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故아레사 프랭클린의 강렬한 '레드 스팽글 가운'…뉴욕 경매 '기대하세요'
[뉴욕 로이터=뉴스핌] 최윤정 인턴기자 = 뉴욕 줄리앙 경매가 세 달 전 세상을 떠난 고(故) 아레사 프랭클린이 입었던 화려한 스팽글 가운을 29일(현지시각) 공개했다. 줄리앙 경...
2018-10-30 10:16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