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은 31일 학생발명전시회에서 지역 학생 6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 윤재형 학생은 환풍기 외부 부착 미로형 챔버 소음 저감 패널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 오석진 교육감은 학생 발명과 STEAM 등 창의융합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제39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서 국무총리상 1명을 비롯해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1명, 장려상 1명 등 지역 학생 6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학생 발명대회로,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대전대신고 3학년 윤재형 학생은 '환풍기 외부 부착형 미로형 챔버 내장 소음 저감 패널'을 출품했다.
이 작품은 환풍기 외부에 미로형 챔버 구조를 적용해 기존 환풍기 구조를 크게 변경하지 않으면서도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설계돼 창의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았다.
오석진 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탐구와 도전, 교샤들의 헌신적인 지도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도전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발명과 STEAM 등 창의융합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