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19일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27편을 선정했다.
- 공모전은 청렴과 갑질 예방, 상호존중 문화를 주제로 진행했다.
- 수상작은 다음 달 전시하고 교육·홍보자료로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2026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에 출품된 97편 가운데 27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청렴과 갑질 예방, 상호존중 문화를 주제로 한 수상작은 다음 달 시교육청 대전교육미술관에 전시해 교육·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1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청렴, 갑질 예방, 상호존중 문화 조성을 주제로 학생과 교직원,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30일 진행됐다.
공모전은 ▲청렴숏폼 ▲청렴인스타툰 ▲청렴포스터 ▲청렴표어캘리그라피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내·외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청렴숏폼 6편, 청렴인스타툰 2편, 청렴포스터 8편, 청렴표어캘리그라피 11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작에는 청렴숏폼 '청렴지킴이를 찾습니다!'와 '청렴 좋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렴인스타툰 부문에는 '작은 선택이 피운 신뢰', 청렴포스터 부문에는 '청렴의 씨앗 신뢰의 열매', 청렴표어캘리그라피 부문에는 '청렴의 씨앗 신뢰의 꽃'과 '청렴한 대전 대한민국의 중심입니다'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다음 달 중 교육감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오석진 교육감은 "청렴에 대한 참신한 시각과 창의적인 생각이 담긴 우수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교육가족과 시민 모두가 청렴의 기본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 속 청렴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