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명동 일대서 ‘짝퉁’ 2200여점 압수...37억원 상당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5월 10일부터 31까지 명동 일대 위조상품 판매행위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특허청, 중구청,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 남...
2019-06-18 1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