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복귀 중견 車부품사가 경주를 택한 까닭은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해외진출 10년 만에 국내 복귀를 결정한 중견 자동차부품사(社)가 이전 후보지로 경주를 선택했다. 경주 선택 배경은 경주시가 국내 최대 완성차...
2021-07-25 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