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프랑스 발디제르 스키장에선 클럽과 스키를 동시에 즐긴다
[발디제르=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발디제르는 17세기부터 스키를 타는 곳이었기 때문에 스키의 모든 형태가 다 담겨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스키...
2019-01-07 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