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치약 제형 따라 사용법 달라"…치약 안전사용법 공개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충치가 자주 발생하는 사람은 불소 성분이 1000ppm 이상 함유된 치약을, 치주염 예방이 필요한 사람은 염화나트륨이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는 편이...
2024-06-07 1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