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3일 교육시설 안전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 소방설비와 예방·관리, 보안체계 등 전반적 안전관리 수준을 인정받았다.
- 인증은 2036년 10월까지 10년간 유효하며 안전환경 조성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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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이 교육시설 안전인증 심사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3일 교육문화원에 따르면 소방설비와 예방·관리, 보안체계 등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교육시설 안전인증은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하고 취약 요소를 개선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교육문화원은 주요 시설의 정기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이번 인증은 2036년 10월까지 10년간 유효하다.
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옛 조치원중학교 시설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교육문화원이 최우수 등급을 받아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