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백과기는 27일 나트륨이온 배터리 양극재 공장에 36억 위안을 투자했다
- 용백과기는 후베이성 샹양시에 연산 20만 톤 공장을 건설한다
- 용백과기는 셴타오 공장과 기존 생산라인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27일 오전 08시1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영문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 10월 26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배터리 양극재 생산기업 용백과기(容百科技∙RONBAY 688005.SH)가 나트륨이온 배터리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36억 위안(약 5억3630만 달러, 72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용백과기는 후베이성 샹양시에 연간 생산능력 20만 톤 규모의 나트륨이온 배터리 양극재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공사는 다음 달 시작해 약 1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투자금의 약 48%는 은행 대출, 18%는 고객 선수금으로 조달하고 나머지는 자체 자금과 기타 조달 수단을 활용할 방침이다. 예상 투자수익률은 약 16.2%다.
이번 투자는 지난 7월 발표한 후베이성 셴타오(仙桃)시의 연산 30만 톤 규모 공장 건설 계획(투자액 47억 위안)에 이은 추가 투자다. 셴타오 공장에서는 연산 6000톤 규모의 파일럿 생산라인이 가동을 시작했으며, 1단계 사업인 연산 5만 톤 규모 생산라인 건설도 진행 중이다.
용백과기는 현재 구이저우성에서 연산 1만2000톤 규모의 나트륨이온 배터리 양극재 생산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에 나트륨이온 배터리 양극재 총수요의 60% 이상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가격 경쟁력과 안전성, 저온 성능이 우수하지만 에너지 밀도가 낮다는 한계가 있다. 중국에서는 관련 기술의 양산·상용화가 추진되면서 배터리와 소재 생산시설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