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금중공은 27일 3분기 해외 해상풍력 설비 인도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매출과 순이익은 줄었지만 매출총이익률과 영업현금흐름은 개선됐다.
- 대금중공은 해상풍력 설치 분야로 확장하고 홍콩 H주 매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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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27일 오전 08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26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해상 풍력발전 설비 제조업체 대금중공(大金重工∙DAJIN Offshore 002487.SZ/1081.HK)은 2026년 3개 분기(1~3분기) 해외 해상풍력 설비 인도량이 약 15만 톤으로 같은 기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43억63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5% 감소했고, 순이익은 7억1000만 위안으로 19.97% 줄었다. 반면 매출총이익률은 35.6%로 4.5%포인트 상승했으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35.39% 증가한 20억4300만 위안을 기록했다. 환율 영향을 제외한 순이익은 약 8억6,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회사는 폴란드 BC Wind와 독일 Nordseecluster B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사용할 모노파일을 잇달아 출하했다. 자체 건조한 대형 운송선 KING ONE·KING TWO·KING THREE 3척도 모두 가동에 들어갔으며, 노르웨이 울스타인(Ulstein)과 해상풍력 기초 설치선 설계 계약을 체결해 운송을 넘어 설치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회사는 홍콩 증시 H주를 발행 주식 수의 최대 10%까지 매입해 소각하거나 자사주로 보유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