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인도 특징주] HDFC 은행, 기밀 정보 유출 의혹 조사 중...임원 2명 조사 대상 올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HDFC은행이 21일 기밀 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
  • 은행은 관련 임원 2명을 잠정 확인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조치하기로 했다.
  • 조사는 MSRDC 예금 유치 논란과 정보 유출 연계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마하라슈트라주 개발공사 예금 편법 유치 관련 정보 유출 가능성"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21일 자 보도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최대 민간 시중은행인 HDFC은행(종목코드 NSE: HDFCBANK)이 기밀 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내부 조사에 착수했으며, 이와 관련해 임원 2명을 잠정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 측은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HDFC은행 대변인은 BS와의 인터뷰에서 잠재적 규정 위반에 대한 모든 보고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내부 정책에 따라 현재 모든 관련 사실을 수집하고 평가하기 위한 내부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조사 과정의 무결성과 관련 당사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내부 조사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조사가 완료되면 그 결과에 기반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변인은 "우리 은행은 행동 강령에 명시된 최고 수준의 윤리 및 지배구조 기준을 준수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로이터]

이번 사안을 잘 아는 한 소식통은 이번 내부 조사가 마하라슈트라주 도로개발공사(MSRDC) 예금 편법 유치 문제와 관련된 정보 유출과 연계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당시 이 문제는 논란을 촉발했으며, 은행 고위 임원 3명이 '과도한 영업 행위'로 각각 10만 루피(약 140만 원)의 벌금 처분을 받았다.

징계를 받은 3명의 고위 임원은 사시드하르 자그디샨 사장 겸 최고경영자(MD & CEO), 스리니바산 바이디아나탄 최고재무책임자(CFO), 아르빈드 보라 리테일 자산 부문 그룹장이다. 이들은 해당 사안에 대한 내부 조사 이후 벌금 징계를 받았다.

앞서 발표된 한 보고서에 따르면, HDFC은행은 2023/24 회계연도(2023년 4월~2024년 3월)와 2024/25 회계연도에 '차등 이자'로 분류된 마케팅 비용을 통해 MSRDC 약 4억 5,000만 루피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내부 조사는 아누프 바그치 신임 MD & CEO의 취임식이 준비 중인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다. 자그디샨 현 CEO는 10월 26일 자로 물러나며, 바그치 신임 CEO가 10월 27일 자로 취임할 예정이다.

지난 6년간 은행을 이끈 후 가진 마지막 애널리스트 콜에서 자그디샨 CEO는 규제 당국의 제재, 코로나19 팬데믹, 통화 긴축 우려 속에서 치러진 복잡한 합병, 그리고 이후 해결된 지배구조 문제 등을 헤쳐 나가며 강인함과 회복탄력성을 입증한 견고한 플랫폼을 뒤로하고 떠난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HDFC은행은 지난 3월 중순 아타누 차크라바르티 전 비상임 의장이 사임하면서 지배구조 관행에 대한 의문에 직면해 왔다. 당시 차크라바르티 전 의장은 은행 내의 특정 '사건 및 관행'이 자신의 가치관 및 윤리와 일치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