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21일 유아 대상 실외 체험을 운영했다
- 3~5세 유아들은 자연 속 놀이로 체력과 사회성을 길렀다
- 진흥원은 다음 달 13일까지 안전관리와 체험 지원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자연 속 신체활동과 다양한 놀이 경험을 제공한다.
21일 유아교육진흥원은 다음 달 13일까지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실외 체험 프로그램 '신나는 햇살마당' 하반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어울림 마당, 언덕놀이 마당, 그물망놀이 마당, 모래놀이 마당 등 다양한 실외 놀이시설을 활용해 진행된다.
유아들은 언덕과 그물망을 오르내리며 기초 체력을 기르고, 모래를 탐색하며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게 또래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기며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고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키우는 기회도 갖는다.
진흥원은 사전 안전교육과 시설 이용 수칙 안내를 실시하고 참여기관 교사와 협력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장지현 원장은 "실외놀이는 유아들이 자연과 호흡하며 자유롭게 세상을 탐색하는 소중한 교육적 경험"이라며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또래와 교감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알찬 체험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